포토갤러리
포토갤러리

국민이 직접 ‘상생기업대상’ 최종 후보자 뽑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인 작성일26-08-05 01:18 조회0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중기부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를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의 상생기업대상’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확산 등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선정해 매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행사에서 정부포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2004년 시작했다. 중기부는 “이번 국민투표는 후보 추천부터 최종 선정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상생협력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국민투표 대상 최종 후보는 국민추천심사단 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 추천을 거쳐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를 선정했다. 개인 부문에는 대기업에서 현대모비스·엘지이노텍·코리아세븐·기아자동차·이노션·포스코·현대자동차·삼성디스플레이 인사가, 중견기업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 인사가, 중소기업에서 메타툰 인사가, 공공기관에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서부발전·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인사가 추천됐다. 단체 부문에는 대기업에서 롯데백화점·SK인텔릭스·LIG D&A·엘지생활건강·KB금융지주·현대오토에버가, 중소기업에서 지앤에스기술이, 공공기관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신용보증기금·한국가스공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공사·한국중부발전이 선정됐다.
투표는 동반성장위원회 홈페이지( 통해 진행한다.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투표도 가능하다. 본인인증 후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 가운데 각각 3표씩, 총 6표를 행사할 수 있다. 투표 대상자의 상생협력 공적은 동반성장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는 이달 13일 자정에 마감한다.
국민투표 결과는 정부포상 후보자 선정 심사에 50점을 반영한다. 국민추천심사단 평가 점수 50점과 합산해 최종 후보자를 결정한다. 이후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26일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포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바나나를 먹을 때 대부분은 꼭지(줄기) 부분을 먼저 꺾어 껍질을 벗긴다. 하지만 방향만 바꿔도 하얀 실이 훨씬 적게 남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최근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바나나는 꼭지 반대편(아랫부분)부터 까면 흰 실이 껍질과 함께 떨어져 먹기 편하다”는 생활 정보가 화제가 됐다. 실제로 식물학적으로도 완전히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바나나 아래쪽 끝을 엄지와 검지로 살짝 눌러 벌린 뒤 껍질을 벗기면 과육이 눌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열린다. 이 과정에서 과육에 붙어 있던 하얀 실도 함께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많은 사람이 떼어내는 하얀 실은 사실 ‘비관속(vascular bundle)’ 가운데 ‘체관’으로 불리는 조직이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소(UF/IFAS)에 따르면 체관은 식물이 광합성으로 만든 당과 영양분을 잎에서 열매와 뿌리 등 필요한 부위로 운반하는 조직이다.
바나나의 하얀 실도 이 체관을 포함한 비관속 조직으로, 과육이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보기에는 거슬릴 수 있지만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 과육과 마찬가지로 식이섬유와 식물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일부러 제거할 필요는 없다.
이 섬유 조직은 껍질 안쪽과 연결돼 있어 바나나를 꼭지 반대편에서부터 까면 껍질과 함께 떨어져 나오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 그래서 꼭지가 아닌, 반대편부터 껍질을 벗기면 바나나 과육이 더 깔끔하게 남는다.
다만 이것이 절대적인 법칙은 아니다. 바나나의 품종, 숙성 정도, 보관 상태에 따라 체관이 얼마나 단단히 붙어 있는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덜 익은 바나나는 섬유질이 강하게 붙어 있어 어느 방향으로 벗겨도 실이 남을 수 있고, 충분히 익은 바나나는 비교적 쉽게 떨어진다.
인터넷에서는 “원숭이도 바나나를 아래부터 깐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야생 영장류가 꼭지를 잡고 아래쪽을 눌러 껍질을 여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면서 이런 방법이 널리 퍼졌다. 다만 이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연구는 없으며, ‘원숭이가 그렇게 하니 인간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주장은 유머와 경험담이 섞여 확산된 측면이 크다.
바나나 껍질을 꼭지부터 까든 아래부터 까든 맛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하얀 실의 식감이 거슬렸다면 다음번에는 방향만 한 번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다. 작은 차이지만 먹기 훨씬 편해질 수 있다.
초·중·고교 교사의 다수가 여성이지만, 관리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 비율이 크게 낮아지는 등 교육계의 ‘유리천장’ 현상이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에서도 여성 총장·학장의 비율은 10%에 머물렀다.
31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2026 한국의 성인지 통계’를 보면, 전국 초·중·고교 여성 교사 비율은 지난해 기준 초등학교 76.6%, 중학교 72.8%, 고등학교 59.7%로 파악됐다. 평교사만 보면 여성 비율은 초등학교 82.5%, 중학교 75.9%, 고등학교 64.9%로 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직급이 높아질수록 여성 교사의 비율은 크게 낮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고등학교 여성 교장의 비율은 21.7%로, 여성 평교사 비율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 여성 교감도 28.5%에 그쳤다. 중학교 역시 여성 교장은 41.5%, 여성 교감은 48.7%에 불과해 여성 평교사 비율과 차이가 컸다.
초등학교는 다른 학교급보다 여성 관리자 비율이 높은 편이었지만 여성 교장은 49.9%, 여성 교감은 51.1%로 여성 평교사 비율(82.5%)보다 크게 낮았다.
[플랫]여성 대학 총장 7.37% … 수년째 여전한 캠퍼스 ‘유리천장’
[플랫]<저주토끼> 정보라 작가가 대학교 ‘강의 노동’을 그만둔 이유
대학의 성별 격차는 더욱 두드러졌다. 지난해 전국 고등교육기관 총·학장 402명 가운데 여성은 55명으로, 13.7%에 불과했다. 이는 전년보다 2.8%포인트 증가한 수치지만, 여전히 10명 중 1명으로 낮은 수준이다. 최근 7년간 여성 총·학장 비율은 줄곧 10% 초반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에서도 여성 비율은 직급이 높아질수록 감소했다. 조교수의 여성 비율은 40.5%였지만 부교수는 35.3%, 정교수는 22.2%로 낮아졌다.
▼ 최서은 기자 cielo@khan.kr

대구이혼전문변호사 동탄치과 안산학교폭력변호사 수원성범죄전문변호사 의정부상간소송변호사 남양주이혼전문변호사 화성하수구막힘 용인이혼변호사 의정부상간소송변호사 네이버 웹사이트 상위노출 모닝 장기렌트 폰테크 의정부이혼변호사 교보증권 사기 화성변기막힘 네이버 상위노출 동탄임플란트 구월동하수구막힘 의정부상간녀소송변호사 네이버 웹사이트 상위노출 사이트 상위노출 부천이혼전문변호사 폰테크 안산이혼전문변호사 재산분할 파주변기막힘 양산이혼전문변호사 개인회생중대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