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남부지방 가뭄 심화에···낙동강 밀양댐 ‘경계’·영산강 평림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인 작성일26-08-04 02:24 조회2회 댓글0건첨부파일
관련링크
본문
문해력 남부지방 가뭄이 심화되면서 영남 밀양댐과 호남 평림댐의 가뭄 단계가 격상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0시를 기준으로 낙동강권역 다목적댐인 밀양댐이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댐은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경남 양산시, 밀양시, 창녕군 등에 물을 공급한다.
‘경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나뉘는 가뭄 단계 중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가뭄 단계가 ‘경계’ 단계에 진입하면 농업용수 실사용량을 20~30% 추가 감량하는 조치가 시행된다. 앞서 밀양댐은 지난 6월1일 ‘관심’, 6월10일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현재 밀양댐의 저수량은 2458만t(저수율 33%)으로 예년의 52% 수준이다. 올해 밀양댐 유역에 내린 강우량은 447㎜로 예년의 52%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홍수기가 시작된 지난 6월21일 이후 강우량은 50㎜로 예년의 12%에 그쳤다.
기후부는 밀양댐에서 밀양·양산시에 공급하던 생활·공업용수를 밀양강과 낙동강에서 하루 8000t씩 대체 공급하기로 했다. 앞서 9만1000t에서 6만7000t으로 감량했던 농업용수는 강수 상황 등을 고려해 일시적으로 공급을 아예 중단할 수 있도록 했다.
낙동강권역에서는 운문댐에 가뭄 ‘심각’ 단계가, 영천·안동·임하·성덕댐에는 가뭄 ‘주의’ 단계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영산강권역 용수댐인 평림댐의 가뭄 단계도 ‘주의’로 격상됐다. 전남광주 장성군 소재 평림댐은 영광·담양·장성·함평군 등에 물을 공급한다.
평림댐 저수량은 566만t으로 평년 저수량의 89%에 머물고 있다. 올해 평림댐 유역 강우량은 525㎜로 예년의 64% 수준이었다.
가뭄 단계가 ‘주의’ 단계에 진입하면 농업용수 여유량과 하천유지용수를 최대 100%까지 감량하는 조치가 시행된다. 정부는 하천유지용수 전량(일 4000만t)과 농업용수 최대 30%(일 4000만t)를 감량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용저수지인 수양제 연계 운영을 통해 저수량을 하루 최대 1만5000t 추가로 확보한다.
영산·섬진강 유역에서는 섬진강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상태다.
송호석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최근 강우량의 지역별 편차가 커 홍수와 가뭄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며 “남부지방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대통령 해외언론비서관에 이승원 전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전 교수가 오는 31일부터 홍보소통수석실 산하 해외언론비서관으로 첫 출근을 한다고 밝혔다. 이 전 교수는 외신 기자들과 소통하며 외신 대변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전 교수는 <이데일리>와 <내일신문> 기자를 지낸 기자 출신 시사평론가다. MBC 라디오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TBS <명랑시사 이승원입니다> OBS <이승원의 월드시사W> 진행을 맡았다.
저서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시대 국제 정세 변화를 다룬 <동맹이라는 거짓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다룬 <바이든 플랜> 등이 있다.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은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최근 행정관·행정요원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규모 승진 인사를 했다. 청와대는 지난 23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전 직원 조회를 전후해 각 대상자에게 승진 인사 결과를 통보했다. 승진 인사 규모는 3~9급 68명으로 알려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0시를 기준으로 낙동강권역 다목적댐인 밀양댐이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댐은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경남 양산시, 밀양시, 창녕군 등에 물을 공급한다.
‘경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나뉘는 가뭄 단계 중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가뭄 단계가 ‘경계’ 단계에 진입하면 농업용수 실사용량을 20~30% 추가 감량하는 조치가 시행된다. 앞서 밀양댐은 지난 6월1일 ‘관심’, 6월10일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현재 밀양댐의 저수량은 2458만t(저수율 33%)으로 예년의 52% 수준이다. 올해 밀양댐 유역에 내린 강우량은 447㎜로 예년의 52%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홍수기가 시작된 지난 6월21일 이후 강우량은 50㎜로 예년의 12%에 그쳤다.
기후부는 밀양댐에서 밀양·양산시에 공급하던 생활·공업용수를 밀양강과 낙동강에서 하루 8000t씩 대체 공급하기로 했다. 앞서 9만1000t에서 6만7000t으로 감량했던 농업용수는 강수 상황 등을 고려해 일시적으로 공급을 아예 중단할 수 있도록 했다.
낙동강권역에서는 운문댐에 가뭄 ‘심각’ 단계가, 영천·안동·임하·성덕댐에는 가뭄 ‘주의’ 단계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영산강권역 용수댐인 평림댐의 가뭄 단계도 ‘주의’로 격상됐다. 전남광주 장성군 소재 평림댐은 영광·담양·장성·함평군 등에 물을 공급한다.
평림댐 저수량은 566만t으로 평년 저수량의 89%에 머물고 있다. 올해 평림댐 유역 강우량은 525㎜로 예년의 64% 수준이었다.
가뭄 단계가 ‘주의’ 단계에 진입하면 농업용수 여유량과 하천유지용수를 최대 100%까지 감량하는 조치가 시행된다. 정부는 하천유지용수 전량(일 4000만t)과 농업용수 최대 30%(일 4000만t)를 감량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용저수지인 수양제 연계 운영을 통해 저수량을 하루 최대 1만5000t 추가로 확보한다.
영산·섬진강 유역에서는 섬진강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상태다.
송호석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최근 강우량의 지역별 편차가 커 홍수와 가뭄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며 “남부지방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대통령 해외언론비서관에 이승원 전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전 교수가 오는 31일부터 홍보소통수석실 산하 해외언론비서관으로 첫 출근을 한다고 밝혔다. 이 전 교수는 외신 기자들과 소통하며 외신 대변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전 교수는 <이데일리>와 <내일신문> 기자를 지낸 기자 출신 시사평론가다. MBC 라디오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TBS <명랑시사 이승원입니다> OBS <이승원의 월드시사W> 진행을 맡았다.
저서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시대 국제 정세 변화를 다룬 <동맹이라는 거짓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다룬 <바이든 플랜> 등이 있다.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은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최근 행정관·행정요원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규모 승진 인사를 했다. 청와대는 지난 23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전 직원 조회를 전후해 각 대상자에게 승진 인사 결과를 통보했다. 승진 인사 규모는 3~9급 68명으로 알려졌다.
그랜저 장기렌트, 수원상간녀소송, 울산이혼전문변호사, 이혼전문변호사, 수원마약변호사, G80 장기렌트, 의정부변호사, 네이버 웹사이트 상위노출, 금천구하수구막힘, 수원이혼전문변호사, 제네시스 GV80 장기렌트, 조정이혼, BMW i7 장기렌트, 서초구싱크대막힘, 수원대형로펌, 창원이혼전문변호사, 부산이혼전문변호사, 피망포커칩 충전, 수원개인회생 전문, 흥신소, 싼타페 장기렌트, 수원학교폭력변호사, 인천이혼전문변호사, 서울이혼변호사, 서초학교폭력전문변호사, 불륜증거, 네이버 홈페이지 상위노출, 남양주학교폭력변호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