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원사 안철수 “한동훈 복당 단호히 반대···당에 얼씬도 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인 작성일26-07-15 00:12 조회0회 댓글0건첨부파일
관련링크
본문
생활지원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과 한 의원은 최근 안 의원의 법정 진술을 두고 공방을 벌여왔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은 건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 서사가 돼야 하느냐”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했고, 한 의원은 “거짓 선동”이라고 반박했다.
안 의원은 당내 친한동훈계를 겨냥해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당 중진 의원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매도했다.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건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말했다.
그는 “한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 보듯 뻔하다”며 “당 전체는 계파 갈등과 소모적 내전에 빠질 것이며, 총선 승리는 엄두도 못 내는 파국의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지난 6·3 부산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인 한 의원을 도운 당내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는 것을 두고도 “우리 당 공천된 후보가 있는 상태에서 우리 당 의원이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문제에 대해선 어느 정도 정리가 필요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를 결론짓기 위해 개최할 예정이었던 ‘심야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를 취소했다”며 “노력을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아 오늘은 못 연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향후 최고위 개최 계획에 대해선 “주말에 해야겠다. 일단 오늘 최대한 마무리하려 했는데 안 됐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를 오후 9시쯤 최고위를 열 예정이었지만, 이를 30여분 앞두고 언론에 회의 취소를 공지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를 열고 선호투표제 등 전당대회 룰을 논의했지만 계파 간 입장이 엇갈리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친이재명계 황명선 최고위원은 회의에서 친정청래계를 겨냥해 “선호투표제는 1년 전 전당대회에서 채택한 결선투표 방식 중 하나인데, 이를 이제 와서 특정 후보에게 불리하다는 이유로 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친청계 문정복 최고위원은 “당규는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서로 다른 투표 방식으로 분명히 구분하고, 당 대표 선거의 당선인 결정 방식으로 결선투표를 규정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전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 선출직 청년최고위원 경선 방식과 관련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오늘 밤에 다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저녁에 열기로 한 최고위는 개최도 못하고 취소되면서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내홍은 더 깊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선호투표제는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특정 목적을 위해 절차적 정당성이나 예측 가능성을 훼손하려 한다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친명계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경선 룰이 흔들려서야 되겠냐”며 “선호투표제는 당원 민주주의에 가장 충실한 제도”라고 했다.
장윤기(23) 사건의 증거인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사건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장을 입건하고 서장실을 압수수색했다.
광주지검은 10일 오후 광산경찰서 서장실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지난 7일 형사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지 사흘 만이다.
검찰은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장이었던 A경무관 등 지휘부를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방조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A경무관은 현재 대기발령 상태다.
검찰은 경찰 수사팀이 장윤기의 아버지인 B경감에게 장윤기의 원룸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를 전달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경감은 이후 원룸에 있던 인체 모형 성인용품을 폐기했다.
경찰이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경위도 수사 대상이다. 검찰은 차량이 반환된 뒤 B경감이 케이블 타이를 보관하게 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검찰은 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로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을 입건해 대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장윤기는 지난 5월5일 오전 0시11분쯤 광주 광산구 한 인도에서 귀가하던 이채원양(17)을 자신의 차량으로 끌고 가려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장윤기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이후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장윤기가 이양을 납치해 성폭행하려 했다고 보고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를 추가해 기소했다. 장윤기는 살해와 범행을 미리 계획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성폭행이 목적이었다는 점은 부인하고 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은 건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 서사가 돼야 하느냐”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했고, 한 의원은 “거짓 선동”이라고 반박했다.
안 의원은 당내 친한동훈계를 겨냥해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당 중진 의원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매도했다.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건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말했다.
그는 “한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 보듯 뻔하다”며 “당 전체는 계파 갈등과 소모적 내전에 빠질 것이며, 총선 승리는 엄두도 못 내는 파국의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지난 6·3 부산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인 한 의원을 도운 당내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는 것을 두고도 “우리 당 공천된 후보가 있는 상태에서 우리 당 의원이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문제에 대해선 어느 정도 정리가 필요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를 결론짓기 위해 개최할 예정이었던 ‘심야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를 취소했다”며 “노력을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아 오늘은 못 연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향후 최고위 개최 계획에 대해선 “주말에 해야겠다. 일단 오늘 최대한 마무리하려 했는데 안 됐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를 오후 9시쯤 최고위를 열 예정이었지만, 이를 30여분 앞두고 언론에 회의 취소를 공지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를 열고 선호투표제 등 전당대회 룰을 논의했지만 계파 간 입장이 엇갈리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친이재명계 황명선 최고위원은 회의에서 친정청래계를 겨냥해 “선호투표제는 1년 전 전당대회에서 채택한 결선투표 방식 중 하나인데, 이를 이제 와서 특정 후보에게 불리하다는 이유로 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친청계 문정복 최고위원은 “당규는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서로 다른 투표 방식으로 분명히 구분하고, 당 대표 선거의 당선인 결정 방식으로 결선투표를 규정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전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 선출직 청년최고위원 경선 방식과 관련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오늘 밤에 다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저녁에 열기로 한 최고위는 개최도 못하고 취소되면서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내홍은 더 깊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선호투표제는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특정 목적을 위해 절차적 정당성이나 예측 가능성을 훼손하려 한다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친명계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경선 룰이 흔들려서야 되겠냐”며 “선호투표제는 당원 민주주의에 가장 충실한 제도”라고 했다.
장윤기(23) 사건의 증거인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사건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장을 입건하고 서장실을 압수수색했다.
광주지검은 10일 오후 광산경찰서 서장실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지난 7일 형사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지 사흘 만이다.
검찰은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장이었던 A경무관 등 지휘부를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방조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A경무관은 현재 대기발령 상태다.
검찰은 경찰 수사팀이 장윤기의 아버지인 B경감에게 장윤기의 원룸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를 전달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경감은 이후 원룸에 있던 인체 모형 성인용품을 폐기했다.
경찰이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경위도 수사 대상이다. 검찰은 차량이 반환된 뒤 B경감이 케이블 타이를 보관하게 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검찰은 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로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을 입건해 대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장윤기는 지난 5월5일 오전 0시11분쯤 광주 광산구 한 인도에서 귀가하던 이채원양(17)을 자신의 차량으로 끌고 가려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장윤기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이후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장윤기가 이양을 납치해 성폭행하려 했다고 보고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를 추가해 기소했다. 장윤기는 살해와 범행을 미리 계획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성폭행이 목적이었다는 점은 부인하고 있다.
동작하수구막힘, 대구이혼전문변호사, 수원형사변호사, 의정부변호사, 예산싱크대막힘, 웹사이트 상위등록, 수원이혼전문변호사, 핑크티켓, 수원이혼변호사, 사이트 상위노출, 양육권, 웹사이트 노출, 대전이혼전문변호사, 수원성범죄변호사, 이천싱크대막힘, 상간녀소송, 이혼변호사, 괴산변기막힘, 축구반티, 웹사이트 상위노출, 홈페이지 노출, 사이트 상위등록, 웹사이트 노출, 웹사이트 상위등록, 의정부상간소송변호사, 수원불법촬영변호사, 수원음주운전변호사, 양육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