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음주운전변호사 ‘장애를 가졌지만 밝은’ 따위의 명제로는 정의될 수 없는 [플랫]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인 작성일26-08-13 02:19 조회2회 댓글0건첨부파일
관련링크
본문
용인음주운전변호사 ‘장애를 극복하시고 항상 밝은 모습 보이시니 제가 다 기분 좋네요 ㅎㅎ’ ‘뇌성마비이신데도 활기차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요즘 운영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채널이 꽤 잘된다. 불특정 다수에게 영상이 전해지면 꼭 이런 댓글이 달리곤 한다. 응원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서운해진 나는 얼른 ‘좋아요’를 누르고 스크린을 휙 넘긴다. ‘장애’와 ‘밝은 모습’, ‘뇌성마비’와 ‘활기’가 함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문제적이라는 것을 차치하고서라도, 늘 이런 피드백을 공기처럼 마주하자면 ‘그럼 뭐 나는 매번 밝고 활기차라는 건가’하는 꼬인 마음이 고개를 든다.
얼마 전 눈길을 끄는 영상을 마주쳤다. 커다란 달력이 걸려있는 방, 연한 분홍색 내복을 입은 여성이 입을 연다. 그는 뇌병변 장애를 가진 것처럼 보이고, 언어 장애도 있다. 천천히 말을 내뱉으며 그는 눈물을 흘린다. “내 얼굴에…안 된다고 써 있나봐. … 잘하려고 했지만 안 되는 것 같애.” 계정의 이름은 ‘소영의 노력’. 바로 ‘팔로우’를 눌렀다. 다른 이유보다도 꾸밈 없이, 가장 약한 부분을 드러내고 있는 ‘소영’의 존재가 내게 해방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플랫]“나는 맨날 깨지는 유리 같지만, 다시 일어나는 유리 조각”… 소영의 노력
얼마 뒤 익숙한 이름으로 섭외 메일이 도착했다. ‘<소영의 노력> GV 섭외의 건’. 소영씨, 영화를 만드는 중이었구나, 기쁜 마음으로 섭외를 승낙하고 영화를 봤다. 주인공 소영은 무용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복지관에서 우연히 무용 무대에 선 이후, 다시금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가지고 스승 ‘희정’을 만나 무용극을 만든다. 여기까지 이야기하자면, 우리에게 익숙한 문법으로 이 뒷이야기를 예측할 수 있다. 소영은 장애 때문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특유의 활기와 긍정 마인드로 이겨낸다. 그는 끝내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멋진 무대를 꾸민다. 영화의 절정, 소영은 아름다운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이때만큼은 소영의 장애가 보이지 않는다. 관객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영화는 막을 내린다.
물론 <소영의 노력>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다. 이 영화는 끊임없이 기대를 배반한다. ‘노력의 결과’인 본 무대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무대 이후 평범한 셀프캠 영상이 이어진다. <소영의 노력> 포스터에는 소영이 힘차게 손을 뻗는 장면이 실려 있는데, 나는 그게 참 좋았다. 쭉 뻗은 팔에서 급격히 떨어져 꺾이는 손목, 과신전되어 이리저리 휘어진 손가락이 나를 닮았기 때문이다. 소영은 장애를 가진 몸으로 무대를 구르고 기고 움츠렸다가 뻗어낸다. 그렇다고 소영이 무결한 장애 투사인 것도 아니다. 소영은 ‘일반인’의 몸으로 무용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소영의 어머니는 “너는 안 된다”고 늘 타박하지만, 집이 추우면 소영에게 패딩을 입혀주고 “사랑해”를 연발하며 그를 껴안는다.
[플랫]‘신체 장애인’ 김만리 감독이 도망치지 않고 ‘직시한 신체’
그와 비슷하고도 다른 욕망을, 닮은 수치심을 몸에 꾹꾹 눌러 담은 사람으로서 이 영화를 아끼게 되었다. <소영의 노력>이 한 문장으로 축약될 수 없는 배반과 모순을 담고 있어서 좋다. 우리의 삶은 그런 것이니까. ‘장애를 가졌지만 밝은’ 따위의 명제로는 정의될 수 없고, 때로는 설득력 없고 빈약하고 모순적인, 그 간극으로 굴러가는 삶이니까. 엉터리이고 때로 실망시키는 삶을 사는 모두에게 이 영화가 닿기를. 일단 내게는 아주 깊이 닿았다.
▼ 김지우 작가·‘굴러라 구르님’ 대표
지난 4일 국립국어원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농인LGBT+와 무지개행동이 공동 주최한 기자회견은 성소수자 혐오수어 사용 중단과 대안수어 등재를 촉구하는 자리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시민 1073명과 57개 단체가 참여한 연서명을 국립국어원에 전달했다.
한국수어는 한국수화언어법에 따라 한국어와 동등한 지위를 갖는 한국의 공식 언어이다. 이 법은 농인과 한국수화언어 사용자의 언어권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농인성소수자에게 한국수어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온전히 전달하는 언어가 아니라 또 다른 차별과 편견을 만드는 수단이 되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동성애자에 대해 동성 간에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수어사전에 게이는 항문 성관계를 하는 남자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등재돼 있었다. 레즈비언의 경우 역시 여자와 몸을 비비는 여자를 나타내는 표현이었다. 동성애, 이성애, 양성애 등 성적지향은 단지 성적인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에도, 동성애자를 성행위로만 묘사하는 것은 명백하게 차별적인 표현이다.
이러다 보니 농인성소수자는 뉴스를 볼 때마다 자신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표현을 접해야만 했다. 2024년 대법원에서 동성 배우자의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다. 주요 방송사에서 모두 관련 소식을 다루었고 성소수자와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함께 기뻐했지만, 수어 화면을 보며 농인성소수자는 함께 기뻐할 수가 없었다.
2019년 같은 문제의식을 지닌 농인성소수자 당사자와 활동가들이 결성한 한국LGBT+는 이 수어들을 ‘혐오수어’라고 명명하고 국립국어원에 사용 중단을 요구해왔다. 또한 2021년에는 농인성소수자들이 주도해 37개의 성소수자 대안수어를 마련해 공개하며, 사전에 등재할 것을 국립국어원에 요구했다. 그러나 이러한 요구에 국립국어원은 수년째 제대로 응답을 하고 있지 않다. 작년 새로 공개된 한국수어누리사전에는 성소수자에 대한 표현이 아예 등재돼 있지 않다. 차별적이라고 비판받아온 표현은 삭제됐지만 대안수어는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성소수자 자체가 수어사전에서 사라진 것이다.
국립국어원의 입장은 기존 수어가 이미 농인 사회에서 사용돼왔고 대안수어가 농인성소수자 사이에 널리 쓰인다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번 기자회견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도 국립국어원 관계자는 “사전은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언어를 기록하는 방식”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근거가 부족하다. 국립국어원의 주요 사업 중 하나가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를 우리말로 다듬는 것이다. 이미 쓰이는 말을 억지로 바꾼다는 비판에도 꾸준히 이를 추진하고 있고, 댓글과 같이 성공적인 사례도 있다.
또한 차별적 표현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여 이를 수정한 사례도 있다. 대표적으로 크레파스나 물감의 색깔 명칭인 살색을 살구색으로 바꾼 사례이다. 이는 특정 색깔만을 피부색으로 오인시켜 인종차별을 조장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이루어진 것이다. 현재 댓글과 살구색은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준어로도 등재돼 있다. 이처럼 사전은 단지 있는 언어, 널리 쓰이는 언어만을 기록하는 것이 아닌, 더 나은 언어를 만들어가는 도구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수어에서는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인가.
차별적 언어를 바꾸는 것은 단지 표현 하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가 훼손해온 개인이나 집단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일이다. 이제는 한국수어가 농인성소수자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긍심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연서명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조속한 응답을 촉구한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이강덕)은 2026년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로 김민아 경향신문 논설위원(대문자 I의 시대) 등 16명을 10일 선정했다.
다음은 지원 대상자. 박희준(전 세계일보 편집인) 설성인(조선비즈 테크부 부장) 정은주(한겨레신문 부장) 한보경(KBS 보도시사본부 기자) 나세웅(MBC 보도국 국제팀 차장) 박진호(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고일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부장대우) 김경희(전 KBS 프로듀서) 김성우(전 한국일보 주필) 박정찬(전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 박창래(전 동아일보 런던 특파원) 박창식(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신동호(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진원(전 부산일보 교열부장) 홍지영(전 SBS 보도국 부국장)
얼마 전 눈길을 끄는 영상을 마주쳤다. 커다란 달력이 걸려있는 방, 연한 분홍색 내복을 입은 여성이 입을 연다. 그는 뇌병변 장애를 가진 것처럼 보이고, 언어 장애도 있다. 천천히 말을 내뱉으며 그는 눈물을 흘린다. “내 얼굴에…안 된다고 써 있나봐. … 잘하려고 했지만 안 되는 것 같애.” 계정의 이름은 ‘소영의 노력’. 바로 ‘팔로우’를 눌렀다. 다른 이유보다도 꾸밈 없이, 가장 약한 부분을 드러내고 있는 ‘소영’의 존재가 내게 해방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플랫]“나는 맨날 깨지는 유리 같지만, 다시 일어나는 유리 조각”… 소영의 노력
얼마 뒤 익숙한 이름으로 섭외 메일이 도착했다. ‘<소영의 노력> GV 섭외의 건’. 소영씨, 영화를 만드는 중이었구나, 기쁜 마음으로 섭외를 승낙하고 영화를 봤다. 주인공 소영은 무용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복지관에서 우연히 무용 무대에 선 이후, 다시금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가지고 스승 ‘희정’을 만나 무용극을 만든다. 여기까지 이야기하자면, 우리에게 익숙한 문법으로 이 뒷이야기를 예측할 수 있다. 소영은 장애 때문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특유의 활기와 긍정 마인드로 이겨낸다. 그는 끝내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멋진 무대를 꾸민다. 영화의 절정, 소영은 아름다운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이때만큼은 소영의 장애가 보이지 않는다. 관객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영화는 막을 내린다.
물론 <소영의 노력>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다. 이 영화는 끊임없이 기대를 배반한다. ‘노력의 결과’인 본 무대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무대 이후 평범한 셀프캠 영상이 이어진다. <소영의 노력> 포스터에는 소영이 힘차게 손을 뻗는 장면이 실려 있는데, 나는 그게 참 좋았다. 쭉 뻗은 팔에서 급격히 떨어져 꺾이는 손목, 과신전되어 이리저리 휘어진 손가락이 나를 닮았기 때문이다. 소영은 장애를 가진 몸으로 무대를 구르고 기고 움츠렸다가 뻗어낸다. 그렇다고 소영이 무결한 장애 투사인 것도 아니다. 소영은 ‘일반인’의 몸으로 무용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소영의 어머니는 “너는 안 된다”고 늘 타박하지만, 집이 추우면 소영에게 패딩을 입혀주고 “사랑해”를 연발하며 그를 껴안는다.
[플랫]‘신체 장애인’ 김만리 감독이 도망치지 않고 ‘직시한 신체’
그와 비슷하고도 다른 욕망을, 닮은 수치심을 몸에 꾹꾹 눌러 담은 사람으로서 이 영화를 아끼게 되었다. <소영의 노력>이 한 문장으로 축약될 수 없는 배반과 모순을 담고 있어서 좋다. 우리의 삶은 그런 것이니까. ‘장애를 가졌지만 밝은’ 따위의 명제로는 정의될 수 없고, 때로는 설득력 없고 빈약하고 모순적인, 그 간극으로 굴러가는 삶이니까. 엉터리이고 때로 실망시키는 삶을 사는 모두에게 이 영화가 닿기를. 일단 내게는 아주 깊이 닿았다.
▼ 김지우 작가·‘굴러라 구르님’ 대표
지난 4일 국립국어원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농인LGBT+와 무지개행동이 공동 주최한 기자회견은 성소수자 혐오수어 사용 중단과 대안수어 등재를 촉구하는 자리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시민 1073명과 57개 단체가 참여한 연서명을 국립국어원에 전달했다.
한국수어는 한국수화언어법에 따라 한국어와 동등한 지위를 갖는 한국의 공식 언어이다. 이 법은 농인과 한국수화언어 사용자의 언어권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농인성소수자에게 한국수어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온전히 전달하는 언어가 아니라 또 다른 차별과 편견을 만드는 수단이 되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동성애자에 대해 동성 간에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수어사전에 게이는 항문 성관계를 하는 남자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등재돼 있었다. 레즈비언의 경우 역시 여자와 몸을 비비는 여자를 나타내는 표현이었다. 동성애, 이성애, 양성애 등 성적지향은 단지 성적인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에도, 동성애자를 성행위로만 묘사하는 것은 명백하게 차별적인 표현이다.
이러다 보니 농인성소수자는 뉴스를 볼 때마다 자신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표현을 접해야만 했다. 2024년 대법원에서 동성 배우자의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다. 주요 방송사에서 모두 관련 소식을 다루었고 성소수자와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함께 기뻐했지만, 수어 화면을 보며 농인성소수자는 함께 기뻐할 수가 없었다.
2019년 같은 문제의식을 지닌 농인성소수자 당사자와 활동가들이 결성한 한국LGBT+는 이 수어들을 ‘혐오수어’라고 명명하고 국립국어원에 사용 중단을 요구해왔다. 또한 2021년에는 농인성소수자들이 주도해 37개의 성소수자 대안수어를 마련해 공개하며, 사전에 등재할 것을 국립국어원에 요구했다. 그러나 이러한 요구에 국립국어원은 수년째 제대로 응답을 하고 있지 않다. 작년 새로 공개된 한국수어누리사전에는 성소수자에 대한 표현이 아예 등재돼 있지 않다. 차별적이라고 비판받아온 표현은 삭제됐지만 대안수어는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성소수자 자체가 수어사전에서 사라진 것이다.
국립국어원의 입장은 기존 수어가 이미 농인 사회에서 사용돼왔고 대안수어가 농인성소수자 사이에 널리 쓰인다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번 기자회견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도 국립국어원 관계자는 “사전은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언어를 기록하는 방식”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근거가 부족하다. 국립국어원의 주요 사업 중 하나가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를 우리말로 다듬는 것이다. 이미 쓰이는 말을 억지로 바꾼다는 비판에도 꾸준히 이를 추진하고 있고, 댓글과 같이 성공적인 사례도 있다.
또한 차별적 표현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여 이를 수정한 사례도 있다. 대표적으로 크레파스나 물감의 색깔 명칭인 살색을 살구색으로 바꾼 사례이다. 이는 특정 색깔만을 피부색으로 오인시켜 인종차별을 조장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이루어진 것이다. 현재 댓글과 살구색은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준어로도 등재돼 있다. 이처럼 사전은 단지 있는 언어, 널리 쓰이는 언어만을 기록하는 것이 아닌, 더 나은 언어를 만들어가는 도구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수어에서는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인가.
차별적 언어를 바꾸는 것은 단지 표현 하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가 훼손해온 개인이나 집단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일이다. 이제는 한국수어가 농인성소수자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긍심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연서명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조속한 응답을 촉구한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이강덕)은 2026년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로 김민아 경향신문 논설위원(대문자 I의 시대) 등 16명을 10일 선정했다.
다음은 지원 대상자. 박희준(전 세계일보 편집인) 설성인(조선비즈 테크부 부장) 정은주(한겨레신문 부장) 한보경(KBS 보도시사본부 기자) 나세웅(MBC 보도국 국제팀 차장) 박진호(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고일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부장대우) 김경희(전 KBS 프로듀서) 김성우(전 한국일보 주필) 박정찬(전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 박창래(전 동아일보 런던 특파원) 박창식(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신동호(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진원(전 부산일보 교열부장) 홍지영(전 SBS 보도국 부국장)
존리대표사칭사기 수원음주운전변호사 LS증권사기 K8 리스 천안이혼전문변호사 서울경찰서긴급체포변호사 조정이혼 수원대형로펌 의정부학교폭력변호사 서울이혼전문변호사 양육권 LS증권 사기 벤츠 E200 리스 홈페이지 상위등록 수원변호사 성남상간소송변호사 네이버 홈페이지 상위노출 포천싱크대막힘 수원검사출신변호사 셀토스 장기렌트 구미이혼전문변호사 액상전자담배 용인불법촬영변호사 수원이혼변호사 여주싱크대막힘 폰테크 의정부변호사 양산이혼전문변호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